경력만큼 잊는 것도 쌓였습니다. 배운 것은 전원이 꺼진 RAM처럼 금세 사라집니다. 이 블로그는 그렇게 휘발되는 기억을 붙잡아 두는 백업소입니다.

이곳에 남기는 것

  • 새로 공부하며 정리한 학습 노트
  • 실무에서 부딪히고 해결한 문제와 그 과정
  • 다시 찾아보게 될 설정, 명령어, 체크리스트

쓰는 원칙

  • 나중의 내가 다시 읽어도 바로 이해할 수 있게 씁니다.
  • 틀린 내용을 발견하면 고치고, 고친 이유를 남깁니다.

이 블로그는 Hugo와 PaperMod로 만들었습니다.